넷플릭스 액션잔혹영화 아저씨 다시보기 줄거리&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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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군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영화 아저씨 소개 및 머리말-


영화 아저씨는 2010년 8월에 개봉했습니다.

벌써 개봉한지 10년이 지났네요.

원빈 배우의 대작 영화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원빈 배우는 영화 아저씨 출연

전에는 동생이나 아들 부드러운 역을

맡아서 했지만 영화 아저씨에서는

거칠고 강한 이미지를 연기를 했습니다.


아직까지 명작으로 불리지만 아쉬운

것은 원빈 배우는 영화에 나오지를

않네요.(이제는 영화에서는 보기 힘들지도..)


이정범 감독은 영화 아저씨를 더 사실적으로

묘사하기 위해서 대중들에게 알려진

배우들을 캐스팅을 하기보다는

잘 알려지지 않은 배우들을 캐스팅을

하였다고 합니다.(원빈 배우는 제외)

이제서야 알았지만 김성오 배우가

츨연을 했더군요. 


이정범 감독은 세상과 단절된

아저씨를 표현하기 위해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5개월을 촬영을

했다고 합니다.



티슈


출처: 넷플릭스 영화 사진


-영화 아저씨 줄거리-


차태식(원빈)은 과거에 차에 치여 와이프와

 배속에 있는아이를 잃었다. 

그후에 홀로 전당포에서 일하면서

사람들과의 연을 끊고 살아가고 있었다.


옆집에 있는 꼬마 소미(김새론)는

태식이에게 거리감없이 대화를

자주하면서 태식이도 마음을 

열기 시작하면서 태식의 집에서도

밥도 같이 먹을정도로 친해졌다.


하지만 이 평화로운 시간도 잠깐,

소미의 엄마 효정(김효서)는 마약을

훔쳐 만석(김희원)과 종석(김성오)에게

걸리게 된다. 이들은 마약과 불법장기

매매를 하는 자들이다.


효정은 종속에게 고문을 당하고 소미는

납치까지 당하게 된다.

만석과 종석의 패거리들이 차태식의

전당포에 침입을 하였다.


태식은 효정과 소미를 인질로 잡혀

그들이 원하는 물건을 내놓으라고

한다. 효정은 가방안에 마약을 숨겨

전당포에 맡겨놨었다. 






태식은마약을 넘겨주며 패거리중의

외국인 람로완(타나용 웡트라쿨)이

핸드폰을 나두고 간다.


만석은 태식이에세 나두고 간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서 심부름 하나만 하면

효정과 소미를 풀어주겠다고 한다.

(퍽도 지키겠다...)


태식은 마약을 오사장(오명규)에게 전달

하는 심부름인데 함정이였던 것이였다.

경찰들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태식은 자기가 탄 차의 트렁크에서 효정의

시체가 있었다. 그것도 눈알, 장기 등이

척출된 상태로 있었다.


만석과 종석은 오사장에게 복수하기

위해 태식이를 이용하였다.

 

그렇게 태식은 경찰서에 체포되었지만

경찰들이 방심한 사이에 단 5분도 안걸린

채 경찰서를 빠져 나오게 된다.

(말도 안되지만...)


태식은 전 국군정보사령부의 특작부대의

요원으로 그중에서도 뛰어난 자였다.


그렇게 경찰서를 빠져나와 만석과 종석을

추적하여 결국에는 소미를 구하는 스토리다.


아미고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영화 아저씨 리뷰-


영화 아저씨는 뻔한 스토리이기는

하지만 원빈 배우의 연기력에 반했네요.


물론 악역을 전문적으로 연기하는

김희원 배우와 김성오 배우 둘의 케미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영화 아저씨의 평점은


★★★★★


5점 만점에 5점입니다. 지루할 틈 없이

스토리가 잘 전개 되었네요.

액션 하나하나가 예술입니다.


원빈 배우가 이런 액션영화에 나왔으면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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