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10명의 도둑들의 반전스토리 액션스릴러영화 도둑들 줄거리&결말

반응형

금순

출처: 넷플릭스 영화 사진


-영화 도둑들 소개 및 머리말-


영화 "도둑들"은 2012년에 개봉하여

천만 관객 영화 중의 하나입니다.

주연들의 캐스팅이 어마어마했죠.

이정재, 김수현, 전지현, 김혜수, 오달수, 김윤석

김해숙 배우와 홍콩배우의 임달화 배우까지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영화입니다.


임달화 배우는 2019년 7월 행사 중에

한 괴한에게 복부에 칼에 찔려 큰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다행히 바로 현장에서

그 괴한은 체포 되었으며 임달화 배우는

병원으로 이송하여 생명에는 큰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수술이 끝나고 얼마

안되서 임달화 배우는 건강하다는

근황을 공개를 했습니다.

(정말 다행이네요.)


영화 "도둑들" 최동훈 감독은

범죄의 재구성, 타짜, 전우치, 암살 등

다수의 흥행 영화 제작한 감독입니다.


주요 무대는 마카오와 부산을 중점으로

촬영을 진행을 했습니다.


불가리

출처: 넷플릭스 영화 사진


-영화 도둑들 줄거리&결말-


마카오박(김윤석)은 2천만달러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한 거대한 계획을

뽀빠이(이정재), 예니콜(전지형), 잠파노(김수현)을 

초대하여 홍콩을 가게된다.


홍콩에서 첸(임달화), 앤드류(오달수)

줄리(이신제), 조니(증국상) 4명의

도둑들과 함께 작업을 하게 된다.


마카오박이 초대받지 않은 도둑들

팹시(김혜수), 씹던껌(김해숙)까지

합류 하게 되면서 10명의 도둑들이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해 계획을

세운다. 마카오박은 팹시를 합류

하는것을 거절했지만 뽀빠이와의

설득에 합류하게 된다.


마카오박과 팹시는 전연인 사이였다.

마카오박은 과거에 이들을 배신한적

있어 겉으로는 협동하지만 신뢰성은

제로라고 할수 있다. 


각자의 마인드는 다르지만

목표는 단 하나 태양의 눈물

을 훔치기 위해 모인 도둑들이다.


장소는 마카오의 카지노

티파니(예수정)가 소유하고

있다는 정보를 가지고 계획을

진행하게 된다.


첸과 씹던껌은 티파니를 VIP실에

묶어 놓는다.

마카오박은 블랙리스트라서

들어가지 못한다고 한다.

이유는 하루만에 88억 땄다는

이유로 전설로 되어 출입이

금지되었다고 한다.


잠파노는 예니콜이 건물벽을 

잘 오를수 있도록 지원하고

예니콜이 건물유리를 뚫어

금고에 있는 방을 안에서

열어 주어 뽀빠이, 줄리, 팹시는

금고를 터는 작업을 하였다.


나머지 앤드류, 조니는 통제실을

장악하여 계획은 수월하게 진행

되는 듯 했으나, 금고안에는

태양의 눈물이 없었다.


갑자기 일행들에게 문자가

날라온다. 마카오박의

함정이였다.


진짜 태양의 눈물은 마카오박만이

알고 있었고 훔쳐내는데 성공하였다.


다들 급히 도망가기 시작했다.

잠파노는 예니콜을 대신해서

체포되고 앤드류와 뽀빠이, 팹시는

경찰에 체포되어 경찰서에 

끌려 가는 도중에 차안에서

경찰과 몸싸움하다가 차가 물에

빠지기 직전에 앤드류와 뽀빠이는

도망가지만 팹시는 차와 같이

물에 빠진다. 하지만 누군가가 와서

구해주어서 살게 된다.


첸과 씹던껌은 차로 도주하다가

교통사고로 죽음을 맞이한다.

(조니는 앤드류와 도망가기위해

갈라섯는데 어떻게 됬는지

모르겠네요.)

줄리는 웨이홍을 잡기위해

이 계획에 참여한 경찰관

이였다.

이글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그렇게 살아남은 팹시, 앤드류, 예니콜,

뽀빠이는 마카오박을 추적하여

부산으로 간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카오박은 부산에서 웨이홍과

태양의 눈물을 거래하기 위해

부산으로 향했다고 한다.


부산으로 도착한 그들은 마카오박이

머물고 있는 방을 뒤지기 시작한다.

이들은 통신연결이 다 되어 있었다.

이떄 전에 배신한것은 마카오박이

아니라 뽀빠이였건 것이였다.

팹시는 이로인해 교도소를 갔다.

그리고 물에 빠졌을때 구해준 것이

마카오박이였다는 것도 알게 된다.

진짜 태양의 눈물을 찾았지만

모른척하면서 이 계획에서 빠지게 된다.

눈치빠른 예니콜은 단숨에 태양의 눈물을

가져가게 된다.






마카오박이 부산으로 온 이유는

웨이홍과 태양의 눈물을 거래

가 아니라 복수를 하기 위함이다.


과거 첸과 마카오박의 아버지는

태양의 눈물을 웨이홍과 거래 한적

있었다. 너무 싼 가격에 거래되어

거절하다가 마카오박의 아버지는

살해 당한것이였다.


태양의 눈물은 웨이홍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처음부터

판을 짠 것이였다.


줄리에 의해 경찰들은 마카오박을

줄 곧 미행하고 있었다.


마카오박과의 웨이홍 조직들과

총격전이 시작되면서 경찰들이

투입되면서 많은 사상자들이

발생하게 되었다.


웨이홍의 추격에 마카오박은

항구로 도착하지만 웨이홍도

끝까지 쫒아온다.


하필 팹시는 따라온 줄리에게

체포당할 위기에 처해

마카오박은 자신의 위치를

노출하였다.


웨이홍은 마카오박을 향해

총을 난사하다가 줄리에게

총에 맞에 죽게 되고

팹시는 무사히 도망가게된다.


진짜 태양의 눈물을 가진 예니콜은

유유히 건물밖으로 나와

홍콩으로 가게 된다.


팹시도 홍콩으로 가서 예니콜을

만나게 된다. 반가움도 잠시

예니콜은 물속으로 도망간다.

이유는 영화의 첫 장면에서

미술관에서의 작업때문에

꼬셨던 미술관장(신하균)이

있었기 때문이였다.


그때 팹시에게 마카오박에게서

전화가 온다. 그는 변장을 하여

예니콜이 가지고 있던 태양의

눈물을 훔치면서 영화는

끝이난다.


스크류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영화 도둑들 리뷰-


천만관객영화 답게 배우들의 캐스팅과

스토리가 탄탄했네요. 각각의 캐릭터들이

잘 이루어져 보는 재미가 있었네요.


영화 도둑들의 평점은


★★★★☆


5점만점에 4점입니다. 아쉬운 것은

조니와 잠파노의 역할이 다른 케릭터들에

비해 비중이 너무 낮은 것 같아요.

도둑들2도 나왔으면 바램이네요.


관련글 이동하기



넷플릭스 영화 판타지 아일랜드



 


반응형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