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악덕경찰VS사이코패스 공방전이 시작된다 스릴러액션영화 공공의 적 1 줄거리&약간스포

리볼버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영화 공공의 적 1 소개 및 머리말-


영화 공공의 적 1은 2002년에 개봉하여

벌써 18년이나 세월이 지난 영화인데요.

설경구 배우가 이 영화로 인해 인정받은

계기로 지금까지 승승장구 했던 영화

인듯 합니다. 악역을 맡은 이성재 배우는

영화 신라의 달밤으로 유명한 배우죠.


영화 공공의 적 1은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로 현실적인 표현을

잘 그려냈습니다.


무술감독 정두홍 감독이 영화의 액션을

담당하였고 그때 당시 공간감으로

높이 평가 받고 있는 프로덕션 디자이너

최병근의 합류로 영화의 흥행에 기여했습니다.






설경구 배우는 액션신을 촬영을 하면서

코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간단하게 얼음찜질 하고 부상투혼으로

촬영을 계속 진행을 했으니 영화의

흥행에 빛을 보게 된거 같네요.


감마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영화 공공의 적1 줄거리-


강철중(설경구)은 강력계 형사로 동료경찰과

비리를 하게 되는데 마약을 빼돌리게 된다.

갑자기 동료경찰은 권총으로 자기를 쏘아서

자살을 하게 되면서 강철중은 울면서 마약을

들고 도망가버린다.


그렇게 감찰반에서 강철중을 조사하고 미행이

계속 붙게 되었다. 강철중은 성질 더럽고

가진것도 없고 악덕경찰이였다.


어느날 강철중과 동료경찰들과 3년전 

미해결 사건을 맡게되는데

강철중은 근무중에 갑자기 큰볼일

때문에 도저히 안되서 밖에서

큰볼일을 보게 된다.


이때 비가 많이 오는 날이였다.

강철중은 큰볼일 끝내고

가는 중에 판쵸우위(비옷)를

입는 남자와 부딪히면서 넘어지게 되면서

똥에 묻게된다. 강철중은 그 남자보고

기다리고 했지만 무시하고 가버리자

강철중은 뒤통수를 갈겨버린다.


그러자 그 남자는 들고 있던 칼로

휘두르면서 강철중은 얼굴에 큰상처를

입게되면서 그 남자를 놓쳐버린다.


강철중과 조규환과의 첫조우를 하게된다.

강철중은 악에바쳐 그를 추적하는 도중에

노부부 살인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강철중은 그 현장에 있다가 그 판쵸우위를

입은 남자가 범인인것을 알게 된다.


강철중은 이 사건을 맡게되면서 노부부의

아들을 소환하면서 조사중에 아들에게서

이상한점을 발견하게 된다.


강철중은 노부부의 아들 조규환(이성재)을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확정하면서


악덕경찰 VS 사이코패스


이 둘의 공방전이 시작된다.


이아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영화 공공의 적 1 리뷰-


어릴 때 비디오 영화 공공의 적 1을

시청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 영화가 지금의 설경구 배우를

있게끔 해주게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18년이 지난 지금도 다른영화들

보다 평이 아주 좋은 듯 하네요.

강철중이라는 케릭터 개성은

어디서도 볼수없는 케릭터인것 같아요.


영화 공공의 적 1의 평점은


★★★★★


5점만점에 5점입니다.

역대급 레전드 명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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