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공포영화의 공식을 깨버린 영화 추천 "캐빈 인더 우즈" 줄거리&약간 스포

스시

출처: 넷플릭스 영화 추천


-영화 캐빈인더우즈 소개 및 머리말-


영화 캐빈인더우즈는 공포영화지만 다른

공포영화들과 차별성을 가지고 있는데요,

뻔하면서 뻔하지 않는 영화인듯 합니다.


영화 캐빈인저우즈는 해석을 알지 못하고

보면은 이게 무슨영화지 싶을겁니다.


저두 처음에는 해석의 의미로 모르고

봤을땐 그냥 특이한 영화구나 하고

보고 넘겼지만 영화의 해석을 알고

다시 보니까 영화의 평가의 가치가

올라갈 정도로 공포영화의 공식을깨버립니다.


영화의 보안을 위해 주연들을 캐스팅할때도

오디션을 볼때 전혀 이해하기 힘든 시나리오를

진행을 했다고 합니다.






영화의 클라이맥스 부분인 반전장면을 보안

유지를 해야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영화의 주연인 홀든 역을 맡은 제시 윌리엄스

배우와 줄리 역을 맡은 안나 허치슨 배우는

오디션을 볼때 욕조 안에서 촉수괴물이 등장하는

시나리오를 받아 이해하기 힘든 스토리였다고 합니다.


커터 역 크리스 햄스워스 배우는 익룡과 관련된

시나리오를, 마티 역 프란 크랜즈 배우는 온몸이

밭톱으로 되어 있는 생명체이 등장하는 시나리오를

받아 황당한 스토리였다고 합니다.


데이나 역 크리스튼 코놀리 배우는 무슨 오디션을

봤는지 아무런 정보가 없어서 아쉽네요.

영화 보면서 내내 미모에 빠졌네요.


사이도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영화 캐빈 인더 우즈 줄거리-


커트(크리스 햄스워스)는 자신의 사촌이 소유하고 있는

산장으로 여행을 가자고 하여, 줄리(안나 허치슨)와

데이나(크리스튼 코놀리), 마티(프란 크랜즈),

홀든(제시 윌리엄스) 5명에서 여행을 가게된다.


가는 중에 차에 기름을 채우기 위해 허름한 집앞에

세워 기름을 채웠다.


주인으로 보이는 아저씨와 약간의 다툼이 일어나면서

의미심장한 경고를 하였다,

하지만 이들 5명은 가볍게 무시하고 목적지로 향했다,


산장에 도착하여 안으로 들어갔는데 꺼림직한 것들이

그림과 짐승들이 걸려 있었다.


그렇게 저녁까지 여가를 보내면서 즐겁게 보냅니다.

산장안에서 5명이 대화를 하다가 갑자기

지하문이 열려 놀라게 됩니다.


사케

출처: 넷플릭스 영화 사진



지하에는 요상한 물품들로 가득차 있었다.

데이나가 그중에 하나를 잡았는데 내용이

섬뜩한 일기장을 읽게되면서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이 된다.


영화의 첫 장면에서 연구진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나오는데 이들은 5명을 자기들이

원하는 장소에 가게끔 유도하여 정체불명의

대상에게 의식을 행하는 단체들이다.


휴자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그 산장에는 CCTV는 기본이고 의식대상인

5명을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행동을 할수 있는

여러 장치들이 설치되어있다.


결국 5명은 이 짜여진 각본에 의해 죽을

운명에 처해진다.


5명은 이 말도 안되는 의식에서 벗어나기

위해 생존을 위한 영화이면서

반전있는 스토리다.


그루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영화 캐빈 인 더 우즈 리뷰-


지금까지 공포영화를 보면은 귀신이 나와

놀래키거나 살인자가 갑자기 등장하는 등

비슷한 스토리 였지만 영화 캐빈 인더 우즈는

특이한 스토리로 공식을 깨버려 보는 사람을

흥미를 주는 영화 인것 같아요.


대신 호불호가 심한편이라 평이 많이 갈립니다.

아쉬운 것은 반전이 너무 뜬금없어 허무하네요.

후속편은 없을 것 같아요.


영화 캐빈 인 더 우즈의 평점


★★★★★


5점만점에 5점입니다.

특이한 설정으로 신선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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