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피센트2 결말포함/줄거리/스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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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말레피센트 영화 소개-


디즈니에서는 많은 공주들이 존재하지만, 공주들과 반대인 악연 마녀들이 등장을 하지요. 

선이 있으면 악이 존재 하듯이


                        빛과 어둠의 관계이듯이, 말레피센트는 사악한 마녀라고 알려져 있지만 자기 딸 

오로라 공주와 무어스 숲의 요정들에게는


그 누구보다 가장 생각하는 마녀이다. 

특히 딸에게는 그 누구보다 가장 사랑하는 존재이다. 1편에서는 오로라에게 강력한


저주를 내렸지만 말레피센트의 가장 소중한 존재, 사랑하는 존재임을 깨닫고 눈물을 흘리며 그 저주를 풀게된다.




1. 치명적인 마녀 말레피센트


안젤리나 졸리가 4년만에 컴백으로 가장 사악한 마녀 말레피센트를 역으로 돌아왔다. 안

젤리나 졸리는 말레피센트를 싱크로율


100% 이상 완벽하게 역을 맡아왔다. 또 악역도 아닌 다양한 감정을 지닌 입체적인 캐릭터를 

안젤리나 졸리의 개성과 합쳐져


더욱 더 말레피세트의 캐릭터가 잘 표현이 된거 같다. 그녀의 걸크러쉬같은 매력, 

디테일한 설정 등 원작의 설정을 잊혀질 정도


로 우리가 알고 있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강인한 캐릭터로 돌아왔다!!!




2. 줄거리


이야기는 요정이 납치되면서 시작이 된다. 무어스, 즉 요정들이 살고 있는 

숲에서 중대한 사건이 된다. 이 뒤에 흑막은 잉그리스 

여왕이다. 요정들을 없애기 위해 요정들을 납치해서 연구를 시작했던 것이다. 

오로라는 그것도 모르고 잉그리스 여왕의 아들


결혼을 약속하게 되면서 말레피센트와 잉그리스 여왕과의 대립이 시작된다. 

잉그리스 여왕은 자기 남편인 왕까지 이용하면서


말레피센트를 궁지 몰아 넣는다. 심지어 자신의 딸인 오로라한테도 버림(?)을 받게 된다. 

일단 상황을 벗어나오지만 성 밖으로


나오자마자 잉그리스 여왕의 치밀했던 계획으로 화살에 맞고 바로 떨어지게된다. 

말레피센트는 누군가에 의해 구해지게 된다.


그 존재는 다름아닌 말레피센트와 같은 종족인 다크페이족이다. 이 종족은 원래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종족이였지만


이제 남은 것은 제법 큰 동굴뿐이였다. 이들은 전쟁을 준비 중이였던 것이였다. 

이 와중에 오로라는 결혹식을 준비 중이였다.


잉그리스 공주는 결혼식을 빨리 서둘렀다. 이유는 무어스 요정들을 불러들여 없애기 위해서 였다. 

말레피센트는 다크페이족의

리더에게 피닉스에 대한 힘을 알게 된다. 





피닉스의 힘은 파멸과 부활이라는 힘을 가졌다. 그 피닉스가 말레피센트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피닉스의 힘을 사용하기 위


해서는 사랑에 있으며 분노와 증오를 내려놓아야 한다. 

하지만 엄마와 딸의 갈등이 전쟁으로 이어질 판국이다. 이제 결혼식이


가까워 질 수록 오로나는 기쁨도 잠시 말레피센트에 대한 

그리움과 성안에서의 생활이 숨이 턱 막혀한다. 성안에서는 요정을 없


애기 위한 연구 계속된다. 요정의 무덤에서 자라는 무덤꽃의 수분과 철가루의 조합으로 

만들어지는 이 성분은 요정을 폭발시켜


순식간에 사라지게 되는 아주 치명적인 무기를 개발을 성공하게 된다.

 잉그리스 공주는 결혼식 날에 무어스의 요정들을 초대를


하게 된다. 아무것도 모르고 순진한 요정들은 의심없이 

성안에 들어가게되고 요정퍼스트라는 여왕의 전언에 따라 인간들은 


차별이라고 난리를 치는 상황이 벌어진다. 

그 때 왕자는 오로라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작은 꽃을 건네주는데 그 꽃은 


요정무덤의 꽃이였다. 오로라가 이 꽃을 모를리가 없었다. 이때 뭔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챘지만 이미 늦었었다. 오로라는 


잉그리스 여왕의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성안의 요정의 실험실을 발견하게 

되면서 모든 진실을 알게 되는 순간 잉그리스 여왕

에게 걸려서 감금당하게 된다. 그 와중에 다

크페이족들도 전쟁을 위한 준비를 

마치게 되고 인간과 다크페이 종족간에 전쟁이


시작될려는 순간 이였다. 이때 결혼식이라는 함정에 걸린 무어스 요정들은 방안에 

갇힌 것도 모르고 파이프 오르간에을 통해


요정들에게 치명적인 독가스를 뿜어내기 시작했다. 요정들은 위기에 처하게 

되면서 그 파이프를 막기 위해 희생하면서 시간을


끌면서 말레피센트의 수하 까마귀는 요정을들 구하기 위해 곰이 됩니다. 곰으로 변했다는건 말레피센트가 

돌아왔다는 것이였다.


당현히 다크페이족들도 인간들과 전쟁을 치르기 위해 자신들의 

자유를 위해 성안에서는 참혹한 전쟁터로 변하게 된다.


곰이 된 까마귀는 대문을 부셔 요정들 구하게 되고 필립왕자는 전쟁을 막기 

위해 다크페이족 매파 수장 보라에게 진심을 전하게


된다. 그렇게 전쟁을 멈추기 위해 필립왕자는 애를 쓰게 된다. 이때 역사적인 만남의 순간 

말레피센트와 잉그리스 여왕이 대면하


게 된다. 하지만 오로라 공주가 말레피센트를 말리게 되는데 잉그리스 여왕은 전쟁을 끝낼 

생각 없는지 잉그리스는 화살을 쏘게


된다. 말레피센트는 오로라 대신 활을 맞게 되면서 한줌의 검은 재가 되고 만다. 

오로라는 너무나 격한 슬픔에 빠지게 되면서


잉그리스는 이제서야 자신이 말레피센트를 궁지를 몰아 넣었다고 말한다. 자신의 말과 행동이 정당화하다는 

것을 당현하듯이

말을 하는 와중에 갑자기 검은 재가 소용돌이 돌면서 검은 피닉스로

 말레피센트는 부활하게 된다. 잉그리스는 오로라를 성밖으


로 밀어내어 떨어 지게 되는데 피닉스가 바로 구해주고 

잉그리스가 반대로 궁지에 몰리면서 상황은 종료된다. 말레피센트는


자기가 만든 저주를 자기 손으로 제거 하고 필립왕자는 평화선언을 하면서 전쟁은 끝나게 된다. 

잉그리스 여왕은 죽음이 아닌


염소로 변하게 된다. 다시 왕자와 공주가 

결혼을 하면서 해피엔딩으로 영화는 끝이 난다.




3.리뷰


1편보다는 스케일이 커서 좋았던거 같아요. 전쟁신에서 

누구나 볼 수 있게끔 표현을 아주 잘 했던 거 같습니다~~

저는 재밌게 봤네요. 말레피센트는 역시 안젤리나 졸리가 

그 매력을  잘표현이 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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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피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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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2020.07.26 12:08 신고

    소개 감사합니다. 개봉당시 볼려고 했었는데 못봤던 영화네요. 나중에 한번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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