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기발한 소재로 한 코미디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줄거리&리뷰

큐미

출처: 넷플릭으 영화 사진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소개 및 머리말-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2006년 개봉하여

누적관객수는 424만명입니다.

생각보다 관객수가 적은 것 같네요.

못해도 7~8백만정도는 되야 하는데 아쉽네요.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주무대는

당현히 박물관인데요, 배경은 미국에 있는

"자연사 박물관"에서 촬영을 했습니다.


미국 자연사 박물관을 잠깐 소개 하자면

1869년에 뉴욕에 설립되어 세계적인 규모의

박물관으로 생태학, 인류학, 지질학, 생물학, 천문학 등

다양한 분야로 표본이 약 3천2백이 넘는다고 합니다.






양이 너무 방대하여 전부 전시를 하기에는

어렵다고 합니다. 자연사 박물관에 전시 하고 있는

표본은 약 2%에 불과 하다고 합니다.

뉴욕에 가게된다면 꼭 한번 방문을

해야 할것 같네요.


영화의 감독 숀 레비와 할리우드에서도 알아주는

스텝들과 제작을 했다고 합니다.

제작비는 "1억 5천만달러"라는 엄청난 비용이

투자되어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탄생하였네요.


사미라

출처: 넷플릭스 영화 사진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줄거리-


래리(벤 스틸러)는 여러 사업실패로 와이프는

그를 떠나게 되고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위해 일자리를 찾고 있었다.


래리는 특별한 경력이 딱히 없어 찾다

찾다가 누구나 할수 있는 박물관 야간 경벼경

에 취직을 하게 되었다.


박물관장은 히스테리하였고 3명의 야간 경비경이

있었는데 수상하였지만 일단 취직을 하였으니

일을 하기로 하였다.


박물관 야간 경비를 할때 필요한 서류를

주었는데 장난같은 글만 적혀 래리는

무시하였지만 경비업무를 보다가

갑자기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전시되어 있던 티라노사우루스의 뼈대

자체가 아예 사려져 있었다.

래리의 눈앞에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다.

티아노사우루스의 뼈가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이고 있었다.


킹블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래리는 놀라면서 도망가기 시작했다.

서류를 챙겨 다시 내용을 정독하였다.

"뼈를 던져줘라" 라는 문구가 있었다.


래리는 "뼈가 어딨다는 거야"라고 말한

순간 티라노사우루스의 뼈대는 자기뼈를

던져 준다. 래리는 이해하여 그 뼈를

멀리 던져 버렸다.


다른 전시품들도 살아 움직이고 있었다.

레고 크기의 카우보이와 로마의 글레디에이터,

마야인들, 네안데르탈인, 동물 등 모든것이

살아움직이고 있었다. 래리는 첫날에

혹독한 신고식을 당하였다.


야간의 경비원 이 3명은 이 박물관의

비밀을 알고 있었다. 이들은 해고통보를

받아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래리가

최고의 적임자라 하며 계획을 

실행 하게 되는데, 래리는 이사실을

모른채 출근을 하였던 것이다.


박물관의 비밀과 이 3명의 계획은

비밀 래리의 극한 직업이 시작된다.


추위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리뷰-


이 영화를 야간시간대에 영화관에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보면서 배꼽빠질 정도로

재밌게 봤네요. 영화를 보면은 어릴 적

동심에 빠지는 매력이 있는 영화인 것 같네요.


루즈벨트 역을 맡은 "로빈 윌리엄스"배우가

2014년에 고인이 되셨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멋진 연기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셨는데 충격이 크네요.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평점은


★★★★★


5점만점에 5점입니다.

코미디영화중에 가장

많이 웃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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