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대상의 모든것을 감시해라, 시야에 들어온것들을 모두 기억해야만 한다, 범죄액션영화 <감시자들> 줄거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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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타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영화 감시자들 소개 및 머리말-


영화 <감시자들>은 경찰 내의 특수 조직의

감시반과 완벽하게 계획하여 실행하는

범죄조직과의 추격을 하는 영화입니다.


"감시반"의 주요임무는 범죄대상을 감시하는

임무로 말그대로 감시만 해야하는 설정인데요,

범죄대상의 모든것들 사소한 것 하나하나를

지켜봐야 하는 임무입니다.


범죄대상을 감시만 할뿐 제압하거나 체포를

해서는 안되고 그 무리들의 보스까지 정체를

밝혀내서 확실하게 일망타진하기 위해

감시만 합니다.


트나

출처: 넷플릭스 영화 사진


임무 수행중에 예측 불가능한 변수가 생겨

자신의 신분이 노출이 되었을 경우에는

임무를 제외를 시켜버립니다.


범죄대상을 감시만 하다고만 해서 액션장면이

많이 없을 것 같지만 자주 나오는 편입니다.


범죄자의 리더 제임스는 범행을 할때

완벽하게 계획하여 치밀하게 행동을 하여

증거의 흔적이 없어 감시반들이 애를 먹습니다.






이 영화의 관람포인트는 어떻게 대상을 찾고

그 대상을 어떤식으로 감시를 하며,

감시반과 범죄자의 아슬아슬하게 스릴있는

추격전이 포인트인것 같아요.


영화 <감시자들>의 주배경이 서울도심으로

그들의 추격전이 현실적인 공간이라 보는

관람객들에게 몰입도를 높여줍니다.


손톱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영화 <감시자들> 줄거리-


하윤주(한효주)는 지하철에서 한 남자를

미행을 하고 있었다.


그 남자의 모든 행동 하나하나 관찰하면서

특이점이 없는지 감시를 하였다.


지하철을 내려 어느 한 카페에서 남자는

자리를 잡아 윤주도 따라간다.


그 동시에 제임스(정우성)은 자신이 계획한

범행을 실행하기 위해 옥상에서 상황을

보는 중이였다.


틀닥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윤주는 그 남자에게 미행에 들키게 되는데

그 남자는 바로 상사가 될사람 황반장(설경구)

였다. 윤주는 특수 조직 감시반에 들어올

자격이 있는지 테스트를 받고 있었다.


그 결과는 당현히 합격!!(주인공이니까 당현한 결과)

윤주는 선천적으로 탁월한 관찰력과 기억력이

뛰어난 인물이였다.


같은 시간 제임스는 부하들에게 명령하여 목표

지점인 은행에 있는 돈이나 금품을 완변하게 갈취

하나 싶었지만 1명이 욕심을 부려 계획에 차질이 생긴다.


하지만 제임스는 범죄 설계에 있어서 최고의 전문가다.

경찰들이 추격하지만 도주에 성공하였다.

(사진보시는게 빠를 듯해서 생략할게요.)


핑기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윤주는 감시반에 입사하자마자 제임스가 벌인

범죄를 조사하는 임무를 하게 되었다.


흔적도 없고 증거도 없는 상태에서 CCTV에서

범죄자들을 흔적을 찾아야 하였다.


제임스는 거물로 보이는 인물 정통(김병옥)에게서

또 다른 범죄를 의뢰를 받게되는데 마지막이라고 한다.


윤주와 감시반 VS 제임스 범죄 조직


이들의 치열한 추격전이 시작된다.


브로치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영화 <감시자들> 리뷰-


범죄자들을 찾아내어 감시하며 그들을

추격하는 장면은 스릴이 있었지만


영화의 클라이맥스 장면에서 뜬검없는

장면이 나와 당황스럽네요.


잘가다가 그 장면 때문에 영화가 평점이

아쉬을 것 같네요.


영화 <감시자들>의 평점은


★★★☆☆


5점만점에 3점입니다.


넷플릭스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넷플릭스 영화 원라인


정작

출처: 넷플릭스 영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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