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30년전의 악몽이 다시 시작되었다, 연쇄살인범과의 숨막히는 추격전이 펼쳐지는데 범죄액션영화 "반드시 잡는다" 줄거리&결말(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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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양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영화 반드시 잡는다 소개 및 머리말-


영화 "반드시 잡는다"는 화성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사건 실화를 제작하였던 영화 "살인의 추억"

을 30년 이후의 스토리로 제작하였습니다.


화성 연쇄살인사건이 너무나도 유명한 사건

이였기 때문에 관련된 영화가 제법 많이있네요.


이 영화의 의도는 어느날 갑자기 이웃이 실종되거나

사망하게되어 뉴스에 보도에 되더라도 우리는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만큼 바쁘게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이웃에게 관심을 갖는 것은

매우 드물것 같네요.


이 작품을 통해서 두 주인공이 실종된 이웃을

찾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를 보여줌으로써

아직 남아있는 따뜻한 관심을 이웃들에게

관심을 의도하는 것 같습니다.






보통 추격전이 있는 영화는 강인한 캐릭터로

등장하지만 영화 "반드시 잡는다"에서는

오히려 도움을 받아야 할 어르신들이 범인을

추격을 한 작품입니다.


나이 든 어르신 캐릭터는 더이상 휴먼 장르에서만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죠.


비록 영화이지만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은

실제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습니다.

뉴스에서 종종 노인들이 고독사를 하는 사건을

접하여 공감을 할수 있는 소재라고 생각합니다.


영화의 원작으로는 "아리동 라스트 카우보이"라는

웹툰을 영화로 제작을 하였는데, 기존 스토리를

무너뜨리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답니다.


만렙

출처: 넷플릭스 영화 이미지


-영화 반드시 잡는다 줄거리&결말(X)-


심덕수(백윤식)는 작은 도시의 동네에서 터줏대감

으로 70대 어르신이면서 건물을 몇채나 보유하고

있는 욕심많은 인물이였다.


덕수가 하는 일은 아침에 세입자들에게 월세를

수금하며 낮에는 열쇠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었다.


주위 사람들은 덕수를 심술궃은 영감탱이라고

욕을 하였지만 가볍게 무시하면서 자기 할일을

하였다. 한마디로 마이웨이였다.


일던

출처: 네이버 영화 이미지


어느날 갑자기 세입자 중 노인 1명이

월세에 독촉받다가 자살을 하였다는

사건이 터져 덕수는 동네 사람들에게

외면 받게 되었다.


덕수는 그 노인이 자살을 할 이유가 없었다고

생각하였다, 이유는 노인이 죽기 전날에

같이 술한잔 하였기 떄문이다.


덕수는 갑자기 뒤에서 급습을 당하게 되는데

급습한 인물은 전직 경찰인 박평달(성동일)이였다.


박평달은 죽은 노인의 전 동료이며 아주 친한관계다.

평달은 그가 죽을 이유가 없다는 증거를 보여준다.


거기다 30년전의 사건과 동일하다고 주장하며

검은 생머리의 젋은 여자가 죽을 것이라고 예언한다.


평달은 30년전의 연쇄살인사건을 담당했던 형사라

이번에 일어난 사건도 동일인물이라고 하였다.


가돈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리얼로 얼마 안되서 세입자 중 205호에 살고있는

김지은(김혜인)이라는 여자애가 납치당하였고

친구인 여자애는 사망을 하게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평달과 덕수가 가장 먼저 발견을 하는데 덕수가

경찰에 신고할려고 하자 평달이 말한다.


신고하면 그 여자애는 죽을거라고 하여

평달과 덕수는 범인을 추격하기로 한다.


낫두루

출처: 네이버 영화 이미지


동네를 잘알고 있는 덕수

30년전의 연쇄살인사건을 잘알고 있는 평달


30년전의 미제사건의 범인 동일하다고 판단한 평달

이제 지긋지긋한 인연을 끝을내려한다.


이둘의 추격전이 시작된다!!


라빈스

출처: 네이버 영화 이미지


-영화 반드시 잡는다 리뷰-


영화의 원작을 안봐서 잘모르겠지만

영화 초반에는 좋았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전개가 빨라져 몰입이 떨어지네요.


영화의 의도와 소재의 선택은 좋은 듯

하네요.


영화 반드시 잡는다의 평점은


★★★☆☆


5점만점에 3점입니다.


누에

출처: 네이버 영화 이미지


넷플릭스 영화 서던 리치: 소멸의 땅


넷플릭스 영화 블랙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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