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정체모를 놈에게 딸이 납치되었다, 그는 전직 특수부대 출신, 그 동안 잠재웠던 내면의 짐승을 깨어난다, 이탈리안 액션영화 짐승의 시간 줄거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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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 영화 이미지


-영화 짐승의 시간 소개 및 머리말-


영화 짐승의 시간은 2020년 11월 27일에 넷플릭스

에 개봉을 하였습니다.


금일 기준으로 넷플릭스에서 TOP10 순위중에

5위를 하여 내심 기대하며 영화를 봤는데,

초반에는 무난에게 진행이 되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망작의 느낌이 나더군요.


혹시나 해서 반전이나 볼만한 액션을 선보일것이

라고 기대하면서 끝까지 봤지만.... 하....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머더러진

출처: 넷플릭스 영화 이미지


영화의 감독은 "루도비코 디 마르티노"라는 인물

인데 이 영화가 첫 데뷔작이라 합니다.


이탈리만 영화는 처음 접했는데 다른 장르의 영화는

잘 모르겠으나, 액션영화의 경우는 거르는 경우가

좀 있는 것 같네요.


딸이 납치되어 구하는 스토리는 흔하지만 그중

최고의 작품 영화"테이큰"이 대표적인데

영화 "짐승의 시간"을 "테이큰" 같은 스토리나 액션

을 기대하시면 안되는 것을 참고했으면 하네요.


카리안

출처: 네이버 영화 이미지


-영화 짐승의 시간 줄거리-


레오니다 리바(파브리지오 지푸니)는 전직 특수부대

출신으로 30년간 복무를 하다가 전역을 하였다.

군인으로써 더 활동을 할수 있었지만, 어떤 일로

인해 스스로 전역을 택하였다고 한다.


레오는 가족이 있었지만 따로 떨어져 생활을 하였다.

그는 많은 전쟁을 하게 되면서 지쳐,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겨 신경안정제를 매일 복용하고 있었다.


그의 가족은 와이프 안젤라(모니카 피세두),

아들 마티아 리바(에마누엘 린파티), 딸 테라사 리바

(지아다 가글리아르디)로 아들과 딸이 레오의

집에서 저녁을 먹기로 약속을 하였다.


레오는 마티아와 테라사가 오기만을 기다렸지만

마티아는 아버지인 레오에게 가지않고

테라사와 함께 햄버거집으로 가였다.


레오와 마티아는 사이가 좋지 않은편이다.

마티아는 아버지인 레오를 원망하고 있었다.

아마 레오가 집을 떠나 아버지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인것 같다.


팔라둑스

출처: 네이버 영화 이미지


레오는 마티아에거 전화를 걸었지만 받지않는다.

몇분후 갑자기 마티아에게 전화가 왔다.


통화내용은 테레사가 누군가에게 납치를 당했다는

내용이였다. 레오는 급히 달려갔다.


경찰은 뒤늦게 도착했는데 범인으로 보이는 차량

지프차를 추격하고 있다고 무전이 왔다.


레오는 자신과 가장 통하는 딸이 너무 소중해

경찰의 무전기를 뺏으면서 범인을 추격하였다.


범인을 끝까지 추격해 거의 잡을뻔하지만

코앞에서 놓쳤지만 범인의 물건을 빼네어

이 물건을 통해 범인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피브이피

출처: 네이버 영화 이미지


캉리

출처: 넷플릭스 영화 이미지


레오는 범인이 마약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

내어 마약범들을 털어내 범인의 위치까지 알아

내는데 성공하지만 테레사는 이미 조직의 보스

에게 넘어간 상태였다.


레오가 딸을 구하기 위해 범인을 추적하는 중에

오히려 레오가 용의자로 지목되고 있었다.


레오는 이제 물러설 자리는 없다. 그에게 있어서

전부인 딸을 구해야한다.


레오는 딸을 구하기 위해 내면에 있는 짐승을

깨울수 밖에 없다. 그는 이제 괴물이 되어

정체불명의 범인을 추격하기 시작한다!!


화일송

출처: 네이버 영화 이미지


-영화 짐승의 시간 리뷰-


솔직히 영화 보면서 왜 봤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스토리는 개연성도 없고 진부하고 그렇다고

액션도 좋다고는 말을 못하겠네요.


영화 "테이튼"같은 스토리를 기대를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보실거면 아예 기대하지 말고

정말 볼게 없을 때 보시기를 바랍니다.


영화 짐승의 시간의 평점은


★☆☆☆☆


5점만점 1점입니다.


머지목스

출처: 네이버 영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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