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전용 "신용이 낮아도 대출 해결해드립니다" 작업대출영화 원라인 줄거리&스포일러

출처: 넷플릭스 영화 사진


-머리말-


영화 "원라인" 개봉한지 약 3년 됬지만 사기대출 이라는 컨셉으로

한 영화인데 실제 바탕으로 만든 영화이다.


처음에 민재(임시완)이 사기대출에 당하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작업대출의 전설이라고 불리는 장과장(진구)에게

사기를 친다. 역시 사기꾼은 사기꾼에게 당해야 제맛인 것 같다.


작업대출 과정이 영화에서는 간단하게 나오는데

실제로 할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신분을 치밀하게 속이고 은행에 가서 대출 받는데

진짜 저런식으로 계획을 하면 

대출을 해줄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든다.

약 10년전에는 되겠지만 

현재는 불가능 할 것 같다.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줄거리-


아무튼, 전체적인 내용은 장과장(진구)는 민재(임시완)을 자기 밑으로

두면서 작업대출의 샛별로 뜨면서 작업대출의 피해자들의

수수료를 엄청나게 받아 더  욕심을 낸다.


장과장(진구)는 잠깐 숨어지면서 그렇게 탐내던

장과장(진구)의 노트(?)를 건네 받게되는데 민재(임시완)은

동료 4명과 함께 인터넷으로 원라인 이라는 홈페이지를

만들어 제대로 일을 시작하면서 미친듯이 돈을 끌어모은다.


하지만 전에 같이 작업을 했던 지원(박병은)에게 대출명단을

뺏기고 장과장(진구)를 찾아 다시 뭉쳐서 지원(박병은)을

통쾌한 복수를 하는 내용이다.




-기억에 남는 장면-


민재(임시완)이 남의 인생을 망가뜨리면서까지 돈을 원했던 이유는

그 누구보다 소중한 가족들이였다.


처음 영화는 접했을 때는 민재(임시완)은 그냥 잔머리가 잘 굴러가서

돈에 환장한 놈(?)인줄 알았지만

자기 때문에 건강이 나빠지는 아버지를 보면서 돈을 미친듯이

원했었다. 신장을 민재(임시완)에게 2개나 이식을 했다.

가족에게 돈을 그렇게 많이 보냈지만 한푼도 쓰지 않았다.

왜 안썼냐고 물어보니


엄마는 남의 대출 받은 것을 떼먹는 것 아니냐 라고 꾸짖을 들을면서

아버지의 몸상태를 보면서 민재(임시완)은 정신차리게 되는데

대출명단을 뺏긴 것을 다시 해킹해서 되찾아서

피해자들에게 돌려주면서 정신차린다.


하지만 이미 피해자들은 죽거나 이미 망가질대로 망가진 상태였는데

실제로는 영화에서보다 더 심하지 않을까 싶다.




출처: 넷플릭스 영화 사진


현실은 살면서 대출을 안한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나 역시 그중에 한사람이다. 대출은 하되 계획적으로

해야지 저런식으러 하지는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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