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전용 유쾌한 액션영화 럭키 줄거리&스포일러 리뷰

반응형

-머리말-


럭키(Lucky) 살다보면 아주 가끔씩 운이 좋았던 날이나 일이

누구나 하나씩은 있을 겁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운이 좋았던 날은 살면서 가끔 생각이 납니다.


이 영화에서는 한 청년이 자살을 시도하기 전에

우연히 목욕을 갔는데 킬러가 기억상실증에 걸려

그 청년이 옷장 열쇠를 줍게 되어 인생이 180도 

변화하게되는 영화입니다. 

여기서 청년은 정말 럭키인데

반대로 킬러는 언럭키 완전히 인생바닥으로

떨어집니다. 하지만 킬러는 환경에 따라 적응 하면서

자기 능력을 제대로 발휘가 됩니다.

여기서 보면 어떤 환경에 있든 간에

능력만 있으면 운이 좋다는 의도 인것 같습니다.


청년과 킬러의 능력이 확실히 비교가 되네요.

영화니까 그렇지 라고 생각은 했지만

생각해보니까 같은 환경인데도 누군가는

발전을 하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도태되어 가는

사람도 있었던 것 같네요.


"운도 실력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글쓴이의 생각은 운은 그냥 운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실력이 좋아도 운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

은근히 많습니다. 인생은 역쉬 타이밍!!!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리뷰를 해봅시다!!





-줄거리-


재성(이준)은 생활고에 시달리다 결국에는 넘어서는 안되는 선을 

넘을려고 합니다. 자살을 선택했습니다. 


자살하기 전에 목욕탕을 갔는데 킬러 형욱(유해진)을 조우하게 

되는데 형욱(유해진)은 재성(이준)이 비누로 머리를 감다가


비누를 놓이면서 우연히 형욱(유해진)이 그 비누를 밟고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치게 됩니다. 또 우연히 운좋게(?)

옷장열쇠가 재성(이준)에게 날라왔네요. 


그 열쇠를 줍는 시점에서

킬러 형욱(유해진)과 재성(이준)의 인생이 서로 바뀌게 됩니다.


킬러 형욱(유해진)은 기억상실증에 걸려 재성(이준)의 

인생을살면서 재성(이준)의 직업 영화배우로써 새

로운 인생을

살게 됩니다. 반면 재성(이준)은 

아무것도 모르고

형욱(유해진)의 집에 들어가게되면서 

킬러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형욱(유해진)이 기억상실증에 걸리기 전에

의뢰받은 타켓팅(?)이 있었는데 

이 사실을 재성(이준)은

알게 되면서 형욱(유해진)과 재성(이준)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면서

다양한 사건 사고가 벌어지는 스토리입니다.


-리뷰-


보는 내내 정말 재밌게 봤네요. 유해진의 매력적인 연기가 더해져

스토리가 잘 이어진 것 같아요. 특히, 식당에서 일하면서

칼솜씨를 뽐내는데 진짜 요리 실력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연기력이 좋았습니다.


제 평점은


★★★★☆


5점 만점에 4점입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품성도 신선하고 좋았네요.





반응형

댓글(1)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