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전용 느와르의 정점, 거짓된 인생 영화 신세계 줄거리&스포일러 주의

-영화 소개, 머리말-


느와르 영화를 생각해보면 신세계만한 영화 없다고 

자부합니다. 영화를 보면서 이자성(이재성)이 시점으로

보면 매우 스릴있고 흥미진진 하더군요.


생사의 거리가 종이한장 차이로 생존하는 장면이

심장이 쫄깃하면서 뭐라 표현이 안되네요^^

황정민 배우의 연기는 정말 실감나게 연기를 합니다.


짜여진 대본에 얽메이지 않고 애드리브로

연기를 했다고 합니다. 참 대단합니다.

그리고 정청(황정민)의 옷차림은 거대조직과

거리가 멀게 느껴집니다. 첫이미지가 정장을

입고 슬리퍼를 신은 장면이 있는데

황정민 배우가 정청의 캐릭터를 강하게 표현을

하려고 했다고 하네요. 


정청(황정민)은 셔츠를 입었을때 손목에 단추가

풀어져 있는데 이는 정청의 자유로움을 표현 한다고 합니다. 


또, 이자성(이재성)은 영화의 시간에 따라 정장의

색이 밝은색에서 점점 검은색으로 물들여

지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이 의미는 거대조직 골드문의 회장으로 조금씩

가까워 진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것 같아요.

다른 것들도 많지만 나머지는 보시면서 감상하면

될것 같습니다^^


-줄거리-


거대조직 골드문의 회장(이경영)이 죽으면서 차기회장의 자리를

놓고 정청(황정민)의 패거리와 이중구(박성웅)의 패거리가

대립하게 됩니다. 이자성(이재성)은 본래 직업이 경찰이지만

스파이로 정청 바로 밑인 2인자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렇게 수년간 조직생활하면서 한계에 도달합니다.

상사인 강과장(최민식)에게 언제까지 해야 하냐고 묻지만

결국엔 돌아 갈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정청(황정민)이 해커를 통해 내부에 있는 배신자(경찰)

들을 찾아내 숙청해버립니다. 이자성(이재성)은 운좋게 

살아납습니다. 아마 정청(황정민)은 의리 때문에 죽이지 않았나

싶내요. 밑바닥부터 같이 했으니 쉽게 죽이지 못했겟죠.


그 이후 강과장(최민식)은 이중구(박성웅)을 이간질 하여

정청(황정민)과의 관계를 무너뜨려 조직내에서 대규모로

전투가 벌이지면서 정청(황정민)은 심한 부상으로 병원으로 

옮겨 졌지만 사망하게 됩니다. 이중구(박성웅)은 그때 

감옥에 있어서 아무것도 못했지만 증거가 없어 풀려

나게 됩니다. 이중구(박성웅)도 결국 이자성(이정재)에

의해 죽음을 맞이 합니다.

이자성(이정재)가 골드문을 접수 하고 회장자리를 앉게 되면서

영화는 끝이 납니다.


-리뷰-


영화 몇번 보니까 이자성, 정청, 강과장 이 세남자가 보는 신세계는

서로 달라던 것 같습니다. 이들 3명은 다 실패를 했지만 그나마

이자성이 살아남아 승리 했다고 보네요. 신세계2가 나온다고

하는데 도대체 나올러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저의 평점은


★★★★★


5점 만점중에 5점입니다. 영화 중에 명대사가 가장 많고 약간의

코메디가 있어 느와르 영화 중에 가장 재밌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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