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캐드캠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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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캐드캠의 개요-


캐드캠이 나오기 전에는 치과기공사의 경력을 바탕으로 손기술에

의해 보철물을 제작했습니다. 아날로그 형식을 작업을 하기 때문에

치과기공사들 마다 작업과정과 완성도가 차이가 있습니다.

보철물의 품질 관리면에서 일관성있게 보철물을 제작하는 것은

어려운 문제가 있었습니다. 


치과 캐드캠이 출현하고 얼마 안되서 많은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재료와 최첨단 개발과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고

지금 현재도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컴퓨터를 활용한 IT기술을 이용한 "디지털치과학"이라는

새로운 분야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이런한 기술을 도입하게 되면 환자의 검사, 진단, 수술지원, 치료 효과의

예측과 평가와 환자와의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가능 할 것입니다.


치과 캐드캠의 시스템은 모델이나 환자의 구강내를 형상을 읽어내는

스캐닝과 컴퓨터로 보철물을 디자인을 하는 캐드.

디자인이 완료된 데이터를 구현화 해주는 밀링기를 캠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치과 캐드캠의 한국 현황-


해외에서는 치과 캐드캠을 도입을 한지는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아마 20년도 넘었을 것이다. 한국에서는 2008년에 최초로 

도입하면서 기공계에서 관심이 커져 갔습니다.

요즘 기공소에서 캐드캠이 없는 기공소는 없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캐드캠이 없으면 기공소 운영이 많이 힘든게 현실 입니다.

치과에서도 지르코니아를 선호 하기 때문에 기공소를

운영 하기 위해서는 캐드캠이 필수가 되버렸습니다.

시간이 흘러서 아무리 캐드캠의 가격이 내려갔다 하더라도

처음 기공소를 운영할 때는 많은 부담이 있습니다.

한국은 캐드캠이 급성장을 하면서 지식과 재료도

발전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세미나도 잘되어 있어서

많이 배울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본인이 할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재료 및 용도-


치과 캐드캠의 재료하면 당현히 주목되는 것은 지르코니아입니다.

지르코니아는 강도가 아주 우수하고 내구성, 심미성도 높은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구치부는 물론이고 전치부에서도

많이 제작됩니다. 전치부는 쉐이드 때문에 풀지르코니아로는

잘 하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블럭이 아주 잘 나와서

코핑으로 빌드업을 하지 않고 풀지르코니아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 전치부를 풀지르코니아로 제작을 하기 위해서는

기공소에서는 솔직히 불가능합니다. 쉐이드를 직접봐야 하기 때문에

기공실에서 제작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기공소에서 아무리 사진을 

보고 작업을 한다고 한들 구강내에서 본 쉐이드와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재료로는 티타늄, 코발트 크롬, 글래스세라믹, 알루미나, 나노 컴포짓트

레진, wax, PMMA 레진 등이 있습니다.


글래스 세라믹은 인레이에 주로 사용하고 wax는 PFM 할때 사용하며

PMMA 레진은 임시치아를 제작할 때 사용합니다.


다른 재료는 기공소에서 현실적으로 거의 쓰지 않기 때문에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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