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전용 화투가 판치는 영화 "타짜1" 줄거리&스포일러 주의 리뷰

-머리말-


타짜 영화가 나온지 벌써 14년이나 흘러 갔네요. 살면서

"타짜" 라는 단어를 많이 들어 봤을 겁니다.


타짜의 뜻은 노름판에서, 남을 잘 속이는 재주를 가진 사람을 뜻합니다.

(네이버 어학사전 참고)


도박은 정말 인생을 망치는 지름길인데 영화를 보면서

나도 저런 인생을 한번은 경험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었네요. 남자라면 영화처럼 파란만장한

인생을 한번쯤은 생각해보곤 합니다.


여러분들도 도박으로 인해 패가망신한 사람들을

주위에서 아마 많이 들었을 겁니다.

도박은 그만큼 중독이 커지요. 저 또한 만찬가지로

많이 듣고 그 사람들을 본적이 있었죠.


도박은 화투나 카지노 이런 것말고도 우리 인생에

항상 존재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살면서 항상 선택을 해야 하지요.

만약에 몇가지 선택 사항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를 골라야 

하는데 결과를 알 수 없지만 자신에게 이득이 될 것을

선택을 하겠죠. 도박도 마찬가지로 자신이 한번에

큰 이득을 볼수 있기 때문에 중독에 빠지죠.


다만, 차이점은 인생의 선택은 장기간의 시간에 걸쳐

이득을 볼려는 것이고 영화 "타짜"에서는 눈앞에

돈이 보이기 때문에 한번에 큰 이득을 보는 것의

차이 라고 생각합니다.


-줄거리-


고니(조승우)는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누나의 돈을 들고

집을 떠나게 되면서 도박에 눈에 멀게 된다.

짜고 친 사기 도박에 돈을 다 잃게 되어 박무석(김상호)을

찾아 다니기 시작한다. 도박판에서 시비가 벌어졌는데


우연히 평경장(백윤식)을 만나게 되면서

진짜 "타짜"의 인생의 길을 걷게 된다. 평경장(백윤식)한테서

몇년간 타짜의 기술을 배우게 된다.


시간이 흘러 고니(조승우)와 평경장(백윤식)은 여러 지방을

원정으로 도박을 하게 된다.


이때 평경장(백윤식)은 잃었던 돈의 5배만 따게 되면은

그만 두겠다고 약속을 했지만 고니(조승우)는 그 약속을

깨버리고 정마담(김혜수)와 함께 더 큰판을 벌이게 된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평경장(백윤식)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고니(조승우)는 아귀가 범인인 것을 확신한다.

그 이유는 고니(조승우)는 평경장(백윤식)과 마지막 인사 할때

아귀(김윤석)와 조우가 있었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아귀(김윤석)는 평경장(백윤식을) 노리고 있었다는 점이었다.


고니(조승우)는 아귀(김윤석)를 찾기위해 전국에 있는 도박판을

원정하게 되면서 영화의 클라이맥스인 아귀(김윤석)와의

단판 승부가 펼져진다.


-리뷰-


영화 타짜는 은근히 명대사가 많은 것 같아요. 특히 고니(조승우)와

아귀(김윤석)의 인생을 건 단판 승부에서 고니(조승우)의 대사는

유명 해졌지요.



싸늘하다,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꽃힌다. 하지만 걱정하지마라.

 손은 눈보다 빠르니까.

 아귀한테 밑에서 한장, 정마담한테 밑에서 한장, 

나한테 한장, 아귀한테 밑에서 한장, 정마담한테 밑에서 한장..


이 대사는 고니(조승우)의 히든 카드 였는데 아귀(김윤석)이 걸려드는

장면입니다. 정말 스릴 있는 장면 이였네요^^


저의 평점은요,


★★★★☆


5점 만점에 4점 드립니다^^ 결론 아무리 인생이 망해도 도박판은

가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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