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전용 조작된 사건에 휘말린 평범한 백수 액션영화 조작된 도시 줄거리&스포일러 주의

-영화 소개, 머리말-


영화 조작된 도시는 개봉한지 얼마 안된줄 알았는데

벌써 3년이 지났더 요. 2017년 2월에 개봉을 했습니다.

지창욱 배우를 알게 된 계기는 최근에 방영종료 된

드라마 "편의점 셋별이"를 통해서 알게되었네요.


올해들어 가장 재밌게 본 드라마 였는데 지창욱 배우의

연기가 괜찮아서 검색을 하게 되어 "조작된 도시"를

리뷰를 할려고 해요^^ 


조작된도시의 교도소에서 온몸에 문신을 한 부하들은 현재

활동을 하고 있는 타투이스트를 하시는 분이라고

합니다. 김상호 배우는 타투이스트 분들이

지창욱 배우를 때리는 장면이 어색했다고 언급을 

했다고 합니다. 저는 영화 보면서 그렇게 어색함을

못느꼈네요. 그냥 재밌게 봤어요^^


주연이 지창욱 배우와 심은경 배우, 안재홍 배우

이렇게 되어 있던데 악역을 맡은 오정세 배우는 왜

조연인지 의문이 듭니다. 그리고 데몰리션(안재홍)이

주연으로 되어 있던데 제 생각에는 다른 조연들과

차이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줄거리-


주인공 권유(지창욱)는 전 국가대포 태권도 선수 였지만 폭력사태로

매일 피시방 도장찍는(?) 평범한 백수가 되었다.

권유(지창욱)는 FPS게임을 클랜원들과 자주하면서 게임에서는

모두가 인정하는 리더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냥 백수...


우연히 핸드폰을 주웠는데 전화가 울렸다. 전화내용은 어떤여자가

핸드폰을 주면 사례금으로 30만원을 준다는 것이다.


솔직히 누구든 간에 이런 상황이면 혹한는 것이 당현하다.

핸드폰을 주고 돈을 받은 뒤에 잠에서 깨어났는데

하루 아침에 권유(지창욱)는 강간살인마가 되었다.

그것도 모든것이 3분 16초만에 증거 조작이 되었다.

3분 16초는 권유(지창욱)가 핸드폰 주인(?)인 여자의

모텔에서 머물고 나왔던 시간이였다.


권유(지창욱은)의 결백을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고

마덕수(김상호)의 패거리의 폭력과 억울하게 강간살인마가

된 자신이 허무해져 자살까지 시도 했지만

엄마(김호정)를 생각하면서 악으로 버티었다.

하지만 엄마(김호정)가 자살 했다는 소식을 변호사인

민천상(오정세)에게 듣게된다.


권유(지창욱)는 절망하지 않고 일부러 자해를 해서 탈옥에

성공하게 된다. 권유(지창욱)는 같이 게임을 했던

클랜원들 중 "털보"라는 팀원 여울(심은경)을 만나면서

데몰리션(안재홍), 용도사(김민교), 여백의 미(김기천)

이들도 같이 권유(지창욱)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도와주게 된다. 여울(심은경)은 초보지만 해커였다.


누명을 벗기기 위해 안간힘을 쓰면서 알게 된 사실은

이 모든것이 사이코 변호사 민천상(오정세)이

모든 것을 조작 했던 것이였다.


민천상(오정세)과 권유(지창욱) 이 둘의 치열한 전쟁이

벌어지는 스토리다.






-조작된도시리뷰-


첫장면에서 권유(지창욱)가 말도 안되는 전투능력을 가져 수백명이나 

되는 적들과 상대를 하는데 처음에는 아무리 영화라도

너무 과장이 심한데 라고 생각했는데 좀 보니까 

웬지 인게임을 현실적으로 표현을 하지 않았난 싶었는데 역시나

적중했네요. 요즘 영화들 보면 첫장면을 임팩트를 강하게

표현하는데 대세인것 같아요. 최근들어 한국영화만 봤는데

이런식으로 제작을 했던것 같습니다. 

조작된 도시 영화에서 조작하는 과정이 잠깐 잠깐 나오는데

조금만 더 세밀하게 나왔다면 아쉬움이 남네요.

영화는 재밌게 봤습니다.


저의 평점은


★★★★☆


5점 만점에 4점 드립니다. 지창욱 배우의 액션이 기대보다

좋았습니다. 나머지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스토리 굿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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