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전용 좀비로부터 생존 영화 "살아있다" 줄거리&스포일러 주의


크자카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좀비영화 "살아있다" 줄거리-


오준우(유아인)는 평소처럼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같이 게임을 하던 친구들(?)이 TV를 보라고 한다.


핸드폰이 경보음이 울리면서 준우(유아인)는

집밖의 상황을 보게 된다. 사람들이 겁에 질려

무엇인가로부터 도망을 가고 있었다. 사람이 사람을

공격을 하는 것이였다. 식인처럼 물어뜯고 있었다. 


준우(유아인)는 문을 열고 나갈려고 했지만 갑자기

누군가 들어왔다. 옆집에 사는 남자인데 다짜고짜

자기를 살려다고 하는데 준우(유아인)는 쫒아보낼라고 했다.






옆집남자는 잠깐 화장실에만 갔다가 나가겠다고 했지만

갑자기 상태가 이상해지더니 밖에 있던 사람들처럼

준우(유아인)를 공격했다. 살기위해 극적으로 집밖으로

내보는데 성공하고 집안에서 나가지 않게된다.


스트립

출처: 넷플릭스 영화 사진


핸드폰이 끊기면서 외부와의 연락이 끊기게 되면서

준우(유아인)는 미쳐간다.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데

갑자기 빨간 레이저 빛이 준우(유아인)를 지목한다.

맞은편 아파트에 생존가 있었던 것이다.


김유빈(박신혜)은 준우(유아인)에게 살아있다는 것을

알렸다. 서로 소통하면서 살아가기 위한의미를 가진다. 

시간이 흐르면서 식량은떨어져 갔다. 

유빈(박신혜)은 준우(유아인)가 있는 곳으로달려갔다. 

그 많은 공격성을 가진 인간들 즉, 좀비들을 해쳐가면서

준우(유아인)와 만나게 된다. 


컨티뉴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위기의 순간 누군가의 도움을

받게되어 살아남았다. 마스크 남(전배수)은 친절하게

음식을 주었다. 하지만 그 음식을 먹고 얼마 안되서

준우(유아인)와 유빈(박신혜)은 정신을 잃었다.


마스크 남(전배수)은 윤빈(박신혜)을 끌고 방에 가두었다.

그 방에는 마스크 남(전배수)의 와이프가 있었는데

와이프의 상태가 밖에 있는 사람들처럼

공격성을 가진 상태였다. 유빈(박신혜)은 살기위해

발버둥을 쳤지만 마스크 남(전배수)은 이상한 소리만 했다.


그때 준우(유아인)가 정신차려 마스크 남(전배수)에게

총을 겨눈다. 마스크 남(전배수)은 줄에 묶여 있던

와이프의 줄을 놓으면서 유빈(박신혜)은 위기에 처하게 된다.


암바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마스크 남(전배수)은 끝난 줄 알고 문을 열었는데

자기가 와이프한테 물리게 된다. 윤빈(박신혜)은

그 둘을 총으로 끝을 낸다. 총소리에 좀비(?)들이

몰리게 되는데 그때 헬리콥터 소리가 들리면서

다시 살아가기 위해 옥상으로 좀비무리들을 헤쳐나간다.

결국에는 헬리콥터에 구조되면서 영화는 끝이난다.





뉴톤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좀비영화 "살아있다" 리뷰-


솔직히 살아있다 영화를 보면서 처음에는 흥미진진 

했는데 본지 몇분안되서 지루함이 느껴지네요.

무슨 주인공 혼자서 영화시간의 40분 동안

나오는데 지루했습니다. 처음에 좀비가 어떻게

감염이 됬는지 그런 설명도 없고 많이 아쉽습니다.


또, 살아있다 영화에서 처음으로 좀비들이

등장할때 너무 임팩트가 너무 부족하고 좀비들이

사람을 물을 뜯을때 너무 어색하네요.


뜬금없이 라면광고가 왜 나온건지 진짜....

좀 자연스럽게 해야지 누가봐도 대놓고 광고를 

한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좋은배우들 캐스팅을 했는데 속을 까보니

영 아닌듯 하네요.


보면서 리뷰를 포기할라고 했네요. 

결론만 말하자면 너무 재미없었어요. 

보는 내내 지루했네요. 


그래도 평점은 해야되니 좀비영화 살아있다의 평점은


★☆☆☆☆


 5점만점 중에 1점입니다. 솔직히 1점도 아깝다고 드네요.

좀비영화 부산행이 너무 흥행해서 그런가 너무 실망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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