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전용 두뇌의 사용량을 100% 활용한다면? SF액션영화 "루시" 줄거리&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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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루시 소개 및 머리말


사우론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영화 루시의 주연은 누구나 살면서 몇번은

들어봤을 배우들인데요. 마블의 블랙스완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 배우 국내에서 유명한

올드보이 최민식 배우가 캐스팅 되어

화제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영화의 소재가 다른영화와 차별성이

있어 기억에 많이 남는 영화라고 생각해요.


인간의 두뇌는 오래전부터 연구가 아직도

진행인 만큼 영화로 제작되니 신선하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인간의 두뇌 사용량하면 아인슈타인을

빼놓을 수는 없지요. 아인슈타인의 뇌는

5%정도 사용하였다, 또는 30%를 사용

했다 등 또, 보통 사람의 뇌는 10% 사용한다.

등 여러가지 정보들이 많이 있지만

솔직히 우리 일반인은 잘 모르는 게

맞습니다. 잘모르지만 흥미를 끌기에는

충분한 소재인 것 같아요. 



영화 루시 줄거리 


신개념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루시(스칼렛 요한슨)는 일주일밖에 사귀지

않은 남자친구에게 갑자기 이상한 부탁을

받게된다. 그 부탁은 서류가방을 미스터 장

(최민식)에게 대신 전하는 부탁이였다.






루시는 그 부탁을 거절하자 남자친구는

루시의 손목에 서류가방과 같이 수갑을

채웠다. 어쩔수 없이 서류가방을 대신

가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 남자친구는

기다리다가 총에 맞아 살해 당하게

된다. 루시는 놀라면서 미스터 장의

부하들에게 끌려가게 된다.


미스터 장은 루시에게 서류가방을

열라고 한다. 서류가방 안에는

신종 마약인 CPH4가 들어 있었다.


미스터 장은 루시를 마약 운반책으로

이용하기 위해 루시를 기절 시킨다.

루시는 깨어났는데 복부에 수술자국이

있었다. 루시는 자기 복부안에 신종

마약 CPH4가 들어간것을 알게되었다.


그렇게 마역 운반책으로 다른 나라까지

이동하여 아지트같은 곳에서 감금

하는 중에 그 아지트의 일당에게

성추행에 저항하다가 복부를 심하게

구타를 당하게 된다.


복부안에 있는 CPH4의 파우치가

찢어져 루시의 몸 전체로

퍼지면서 흡수를 했다.


루시는 이제 인간이 아닌 몸을

가지게 된 셈이다. 뇌의 사용량을

20%까지 늘리게 된다. 


신체능력이 말도 안되게 상승이

되는데 아지트의 패거리들을

권총으로 제압하는데 한순간에

끝나버린다. 거기다 한발을

맞았는데 아무 일 없듯이

총알을 뺀다.


자우림

출처: 넷플릭스 영화 사진


미스터 장에게 찾아가서 나머지

CPH4가 어디로 이송되었는지

알게 되면서 찾기 시작한다.


루시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게되어

뇌과학자 노먼(모건프리먼)박사에게 

연락을 해서 자신의 상태를

알려주며 찾아가겠다고 한다.


루시는 너무나도 쉽게 나머지

CPH4를 찾고 난 뒤 노먼박사가

있는 곳으러 가서 자신의 상태에

설명하였다. 미스터장은 루시를

총동원하여 공격하러 왔다.


미스터장은 경찰들의 방어를

뚫고 루시의 코앞까지 왔지만

그녀는 사라지고 말았다.


당황한 미스터장은 경찰의 총에

맞고 죽음을 맞이한다.


루시는 두뇌의 사용량 100%에

도달했던 것이다. 자신이 깨닫고

알고 있는 모든 지식을

남은 인간들에게 남기고

사라졌다고 생각 했지만


핸드폰에 "나는 모든곳에

있다"라고 메시지를 남기면서

끝이난다.


영화 루시 리뷰



게오바

출처: 네이버 영화사진


두뇌를 소재로 한 영화 신선하고 새로웠네요.

감독이 영화에 무슨 의미를 두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인간은 과거에서 현재까지 보면

많은 발전을 해왔습니다. 인간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를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약간 철학적인 영화가 가깝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영화의

평점이 달라질것 같습니다.


영화 루시의 평점은


★★★★★


5점만점에 5점 드립니다. 많은 생각을 들게 하는

영화 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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